고려대 다양성위원회(위원장=민영 교수)가 21일에 개최한 ‘다양성, 고등교육의 미래 2019’ 행사에서 2019 KUDI(Korea University Diversity Index)를 선보였다. KUDI는 고려대의 다양성 수준을 분석한 지표다. 2018년 기준 학내 구성원들의 성별·출신·국적·계층 분포 등을 조사해 산출됐다. KUDI 분석에 참여한 김재환(경영대 경영학과)교수는 “이 지표에 고려대 다양성의 현주소가 담겨있다”며 “본교가 다양성을 증진하기 위해 무얼 해야 할 지 알려주고 있다”고 말했다. KUDI에 드러난 고려대의 다양성 현황을 하나하나 짚어봤다.

원문 및 세부 내용은 링크 클릭  
https://www.kunews.ac.kr/news/articleView.html?idxno=310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