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주념기념삼성관 국제원격회의실에서 ‘다양성, 고등교육의 미래 2019’ 강연이 21일 열렸다. 고려대 다양성위원회(위원장=민영 교수)가 1월에 출범한 이후 처음으로 개최한 공식 행사다. 행사에는 정진택 총장과 서울대 다양성위원회 홍기선 위원장을 비롯해 교수들과 학생 100여 명이 참석했다.

강연자들은 입을 모아 대학에 다양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다양성 수준이 높을수록 학내 구성원이 비판적으로 사고하고 다른 사람들과 효과적으로 협력하는 능력이 향상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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