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교 다양성위원회(위원장=민영 교수)가 한국 대학 최초 다양성 관련 교양인 ‘다양성과 미래사회’를 개설했다. 이 과목은 교내 다양성 가치 확산을 위해 다양성위원회가 개발한 다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민영 다양성위원장은 과목 개설에 대해 “외국과 달리 한국에는 그동안 다양성과 관련한 대학강의가 없었다”며 “학생의 다양성 역량 함양을 위해 본교가 한국 대학 최초로 시도하는 데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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